무엇이 다른가
받는 전화와 거는 전화는 다릅니다
인바운드 (받는 전화)
용건을 고객이 정합니다
무슨 말이 나올지 예측이 어렵습니다.
아웃바운드 (거는 전화)
용건을 우리가 정합니다
상대 답은 수락·거절·부재 정도로 제한되어 인식 부담이 적습니다.
적용 시나리오
업종별로 이렇게 씁니다
| 업종 | 용도 | 기대 효과 |
|---|---|---|
| 학원 | 상담 후 미등록자 팔로업, 재등록 유도, 결석 안내 | 매우 높음 |
| 병원 | 노쇼 리마인드, 검진 재방문 안내 | 높음 |
| 프랜차이즈 | 휴면 고객 리액티베이션 | 중간 |
수신 동의 안내
안내성과 광고성은 다르게 처리합니다
✓ 동의 불필요
예약 확인, 결석 통보처럼 이미 맺어진 거래관계에 따른 안내
⚠ 사전 동의 필요
재등록 권유처럼 마케팅성 안내 (정보통신망법에 따른 수신 동의 대상)
발신 대상과 문안은 도입 시 함께 검토해 드리며, 광고성 발신은 수신 동의를 확보한 대상에 한해 진행합니다.
시작 방법
일부만 먼저 맡겨보세요
1
전체 건 중 일부만 AI로 처리하고, 나머지는 기존 방식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2
4주 뒤 연결률과 회수 건수를 숫자로 확인하고 확대 여부를 판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