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첫 인사 문구 잘 쓰는 법: {지점명} 활용과 연결 불가 안내 문구

제로콜 AI가 전화를 받을 때 처음 하는 말, 「AI 첫 인사 문구」를 쓰는 법을 정리했어요. {지점명} 치환, 600자 안에서 짧게 쓰는 요령, 「AI만」 모드의 담당자 연결 불가 시 안내 문구 예시까지 담았어요.

제로콜 팀2026년 10월 30일
사용방법
AI 첫 인사 잘 쓰는 법
제로콜

손님이 매장에 전화했을 때 가장 먼저 듣는 말이 「AI 첫 인사 문구」예요. 제로콜에서는 「AI」 탭 > 「AI 응대 설정」 > 「AI 첫 인사 문구」에 최대 600자까지 쓸 수 있고, 문구 안에 {지점명}을 넣으면 그룹 이름으로 바뀌어 들려요. 비워 두면 AI가 짧게 인사해요. 이 글에서는 첫 인사 문구를 짧고 분명하게 쓰는 요령과, 「AI만」 모드에서 쓰는 「담당자 연결 불가 시 안내 문구」 예시를 함께 정리했어요.

첫 인사 문구는 어디서 바꾸나요?

  • 하단 「AI」 탭을 눌러요.
  • 「AI 응대 설정」으로 들어가요.
  • 「AI 첫 인사 문구」 칸에 인사말을 써요. 최대 600자예요.
  • 「저장」을 눌러 반영해요.

AI는 이 문구를 그대로 말한 뒤 손님의 말을 들어요. 그래서 인사말이 길어질수록 손님은 용건을 말하기 전에 오래 기다려야 해요. 600자는 쓸 수 있는 최대치일 뿐, 실제로는 두세 문장이면 충분해요.

제로콜 AI 첫 인사 문구에 {지점명}을 넣으면 그룹 이름으로 바뀌어 손님에게 들리는 예시와, 첫 인사 문구와 담당자 연결 불가 시 안내 문구의 차이
{지점명}은 그룹 이름으로 바뀌어 들려요. 아래 두 문구는 쓰이는 때가 달라요.

{지점명}은 어떻게 바뀌나요?

{지점명}이라고 쓴 자리는 통화할 때 그룹 이름으로 바뀌어요. 예를 들어 그룹 이름이 OO꽃집이라면 「안녕하세요, {지점명}입니다」가 「안녕하세요, OO꽃집입니다」로 들려요. 그룹 이름을 바꾸면 인사말을 따로 고치지 않아도 새 이름이 들어가니, 매장 이름을 직접 쓰는 것보다 관리가 편해요.

그래서 그룹 이름을 손님이 듣기 좋은 이름으로 정해 두는 게 중요해요. 그룹 이름은 「설정」 > 「그룹 이름 및 통화 설정」에서 2~30자로 바꿀 수 있고, 그룹장만 바꿀 수 있어요. 내부 관리용으로 「본점 테스트」처럼 지어 두었다면 손님에게도 그대로 들리니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첫 인사 문구, 이렇게 쓰면 좋아요

  • 매장 이름을 먼저 말해요. 손님은 제대로 걸었는지부터 확인하고 싶어 해요.
  • AI가 받는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려요. 예: 「AI 상담원이 먼저 도와드릴게요」.
  • 끝은 질문으로 마무리해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처럼 끝나야 손님이 바로 용건을 말해요.
  • 기호와 약어는 피해요. 전화로 읽어 주는 글이라 「/」, 「:」 같은 기호는 어색하게 들려요.
  • 영업시간이나 이벤트 안내처럼 자주 바뀌는 내용은 넣지 않아요. 그런 정보는 매장 기본 설정이나 응답 매뉴얼에 두는 편이 고치기 쉬워요.

예시로 「안녕하세요, {지점명}입니다. AI 상담원이 먼저 도와드릴게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정도면 충분해요. 예약 문의가 대부분인 매장이라면 「예약 문의도 바로 접수해 드려요」 한 문장을 더하는 식으로 매장 성격을 담을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은 인사말이 아니라 응답 매뉴얼에 쓰는 게 맞아요. 매뉴얼 쓰는 법은 /blog/ai-response-manual-writing-tips 에 정리해 두었어요.

담당자 연결 불가 시 안내 문구는 언제 쓰이나요?

「담당자 연결 불가 시 안내 문구」는 응대 모드가 「AI만」일 때 보이는 항목이에요. 「AI만」 모드에서는 AI가 직원에게 전화를 넘기지 않으니, 손님이 사람과 통화하고 싶어 하거나 AI가 답하기 어려운 문의가 오면 이 문구로 안내해요. 응대 모드 차이는 /blog/ai-answer-mode-business-hours 에서 자세히 볼 수 있어요.

기본값으로 미운영 중 응대 모드가 「AI만」이라, 문 닫은 시간에 걸려온 전화에서 이 문구가 쓰이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다음에 언제 연락이 닿는지, 손님이 무엇을 하면 되는지를 담아 두면 좋아요.

영업시간 밖이라면

지금은 담당자가 전화를 받을 수 없어요. 문의 내용을 남겨 주시면 영업시간에 확인해 연락드릴게요.

직원 없이 운영한다면

지금은 담당자 연결이 어려워요. 급한 문의는 매장 안 안내문을 확인해 주세요.

예약 문의가 많다면

담당자 연결은 어렵지만 예약 요청은 지금 접수해 드릴 수 있어요. 성함과 희망 날짜를 말씀해 주세요.

세 번째 예시처럼 쓰려면 실제로 접수가 되도록 노트 매뉴얼이 켜져 있어야 해요. 안내 문구에서 약속한 일을 AI가 할 수 없으면 손님이 더 헷갈리니, 문구와 설정을 함께 맞춰 주세요.

바꾼 뒤에는 꼭 직접 걸어 보세요

저장이 끝나면 매장 번호로 직접 전화를 걸어 인사말이 어떻게 들리는지 확인해요. 글로 읽을 때는 괜찮던 문장도 소리로 들으면 길거나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손님이 인사말을 다 듣기 전에 말을 시작하는 일이 잦다면 문구를 줄이거나 「고객 말 끼어들기 허용」 설정을 함께 살펴보세요.

정리하면, 첫 인사 문구는 매장 이름과 질문 한 줄로 짧게, {지점명}으로 이름 관리를 쉽게, 「AI만」 모드라면 연결 불가 안내 문구까지 채워 두는 게 기본이에요. 오늘 한 번 직접 전화를 걸어 손님이 듣는 첫마디를 들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AI 첫 인사 문구는 몇 자까지 쓸 수 있나요?

최대 600자까지 쓸 수 있어요. 다만 AI가 문구를 다 말한 뒤 손님 말을 들으니, 두세 문장으로 짧게 쓰는 걸 권해요.

{지점명}에는 무엇이 들어가나요?

그룹 이름이 들어가요. 그룹 이름은 「설정」 > 「그룹 이름 및 통화 설정」에서 그룹장이 바꿀 수 있어요.

첫 인사 문구를 비워 두면 어떻게 되나요?

AI가 짧게 인사한 뒤 손님의 말을 들어요.

담당자 연결 불가 시 안내 문구가 안 보여요.

이 항목은 응대 모드가 「AI만」일 때 보여요. 「AI + 운영자」 모드에서는 AI가 필요할 때 직원에게 연결해요.

이 글에 나온 기능AI 전화응대,
직접 들어보세요
매장 전화를 AI가 받는 모습과 요금을 한 페이지에서 볼 수 있어요.AI 전화응대 보기 →
AI 응대 중예시주차 되나요?건물 지하 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어요.
#AI 첫 인사 문구#AI 인사말#지점명#담당자 연결 불가#AI 전화응대#제로콜
공유하기
상담 인력을 두고 전화를 받고 있다면AI가 먼저 받아 반복 문의를 끝내면, 사람이 받을 전화가 줄어요. 기업 도입 안내에서 확인해 보세요.

다른 글도 읽어보세요

블로그 전체 보기 →